공사 준비 가이드공사 이름보다
공사 이름보다
현장 상태가 먼저입니다.
“집 뒤 흙이 쓸려 내려와요.” “축대 사이가 벌어졌어요.” 현재 보이는 상황부터 알려주시면 됩니다.

1. 멀리서 전체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작업이 필요한 구간, 주변 건물과 도로의 위치, 비가 온 뒤 달라지는 점을 정리해 주세요. 이미 확보한 사진이 있다면 전체 사진과 손상 부위 사진을 구분하면 좋습니다.
흙이나 벽이 움직이거나 붕괴가 의심되나요?
현장 접근을 피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세요. 인명 위험이 있는 상황은 119 또는 관할 기관에 먼저 알리세요. 사진을 찍거나 임시 보수를 하려고 위험 구간에 들어가지 마세요.
2. 우리 땅의 경계와 접근 조건을 확인합니다
인접 토지, 공용 통행로, 도로·배수시설과 맞닿은 구간은 관리 주체와 협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문과 골목 폭, 계단, 차량 정차 공간도 작업 방식과 운반 비용에 영향을 줍니다. 필요한 절차는 현장 조건에 따라 별도로 확인합니다.
3. 견적은 같은 범위로 비교해 주세요
- 보강할 구간과 길이·높이 등 현장에서 확인한 범위
- 기존 구조물의 철거·폐기물과 토사 반출 포함 여부
- 배수 검토와 후속 마감의 포함·제외 항목
- 장비 반입·인력 운반·차량 대기 조건
- 추가 손상이 발견될 때 협의할 절차와 일정
4. 공사 이름이 비슷해도 확인점이 다릅니다
흙 표면이 쓸리는 토사유실은 물길과 표면 보호를, 흙이 무너지는 상황은 지반의 변화와 주변 영향을 함께 확인합니다. 비탈면보강은 드러난 사면을, 경사면보강은 경사진 마당과 진입로 등 이용 중인 공간을 중심으로 상담합니다.
옹벽·축대·석축은 재료와 구조, 손상 위치가 중요합니다. 벽면만 고칠지, 배면과 기초까지 확인할지는 현장을 보고 판단합니다. 사진 예시만으로 공법이나 구조 안전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참고할 공공 안내
현장 상담현장 상태를 알려주시면
현장 상태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공사부터 살펴봅니다.
현장 주소와 사진으로 필요한 공사 범위를 함께 살펴봅니다.
내 현장 상담 준비 0507-1324-7308주소와 현장 조건을 확인한 뒤 방문·시공 가능 여부를 안내합니다.
